[종합] ‘♥줄리엔 강’ 제이제이 “아이 낳을 필요 없어…母와 대치 많이 해” (‘조선의 사랑꾼’)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29. 0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줄리엔 강, 제이제이 부부가 2세 이야기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줄리엔 강, 제이제이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를 들은 줄리엔 강, 박지은 부부는 말을 잃었다.

줄리엔 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살짝 불편했다. 친구들 만날 때 그런 자랑 시간이 있는 것 같다. 나는 내 방법으로 장모님을 잘 챙길 거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줄리엔 강, 제이제이 부부가 2세 이야기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줄리엔 강, 제이제이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줄리엔 강은 촬영 때문에 장모가 해준 비빔국수를 먹지 못한 것을 언급하며 “장모님이 아직도 서운해하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 서운해하는 걸 풀고 싶다. 오늘은 장모님 데이다”라고 말했다.

줄리엔 강은 장모를 위해 뷔페를 예약했다고. 외출한 장모가 돌아오자 줄리엔 강은 용기를 내 식사를 권유했다.

그러나 장모는 친구들과 선약이 있다며 난감해했다. 이에 줄리엔 강은 장모의 친구들까지 같이 뷔페에 가자고 제안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친구들은 사위 자랑에 이어 손주 자랑에 나섰다. 이를 들은 줄리엔 강, 박지은 부부는 말을 잃었다.

제이제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엄마랑 아이라는 주제 자체에 대해 아예 이야기를 안 한다. 사실 엄마는 결혼하자마자 바로 아이부터 낳으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아이를 낳을 필요는 없다고 했다. 몇 번 치고받고 하다가 엄마도 어느 정도 포기하고 ‘너희가 알아서 해라’라며 내려놨다”고 말했다.

친구들은 손주의 사진을 보여주며 자랑을 이어갔고, 장모는 “부럽다”라고 말하며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줄리엔 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살짝 불편했다. 친구들 만날 때 그런 자랑 시간이 있는 것 같다. 나는 내 방법으로 장모님을 잘 챙길 거다”라고 말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