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오늘 출국…31일 미국 재무장관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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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시한을 사흘 앞두고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 스콧 베센트 재무부 장관과의 면담을 위해 오늘(29일) 출국합니다.
기획재정부는 "구 부총리가 31일 베센트 장관과의 면담 등을 위해 오늘(29일) 오전 워싱턴 D.C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구 부총리는 현지시각 지난 25일 베센트 재무장관과 '2+2 통상협의'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미국 측의 일방적 취소 통보로 출국 직전 공항에서 되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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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시한을 사흘 앞두고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 스콧 베센트 재무부 장관과의 면담을 위해 오늘(29일) 출국합니다.
기획재정부는 "구 부총리가 31일 베센트 장관과의 면담 등을 위해 오늘(29일) 오전 워싱턴 D.C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재부는 이번 출국에 대해 "남은 기간 현지에서 통상협상에 총력 대응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재부는 현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남이 예정돼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구 부총리는 현지시각 지난 25일 베센트 재무장관과 ‘2+2 통상협의’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미국 측의 일방적 취소 통보로 출국 직전 공항에서 되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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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inyou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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