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오늘 출국…31일 미국 재무장관과 면담

최인영 2025. 7. 29. 0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시한을 사흘 앞두고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 스콧 베센트 재무부 장관과의 면담을 위해 오늘(29일) 출국합니다.

기획재정부는 "구 부총리가 31일 베센트 장관과의 면담 등을 위해 오늘(29일) 오전 워싱턴 D.C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구 부총리는 현지시각 지난 25일 베센트 재무장관과 '2+2 통상협의'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미국 측의 일방적 취소 통보로 출국 직전 공항에서 되돌아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시한을 사흘 앞두고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 스콧 베센트 재무부 장관과의 면담을 위해 오늘(29일) 출국합니다.

기획재정부는 "구 부총리가 31일 베센트 장관과의 면담 등을 위해 오늘(29일) 오전 워싱턴 D.C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재부는 이번 출국에 대해 "남은 기간 현지에서 통상협상에 총력 대응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재부는 현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남이 예정돼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구 부총리는 현지시각 지난 25일 베센트 재무장관과 ‘2+2 통상협의’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미국 측의 일방적 취소 통보로 출국 직전 공항에서 되돌아왔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최인영 기자 (inyou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