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여야 격돌 재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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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국회에서는 2개 부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립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에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합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도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통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합니다.
김 후보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 출신의 3선 의원으로, 여권 내 친명 인사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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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국회에서는 2개 부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립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에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합니다.
최 후보자는 네이버를 거쳐 놀유니버스 대표이사를 지낸 인물입니다.
청문회는 최 후보자가 장남에게 증여한 10억 원대 부동산 재산 신고 축소 의혹, 자녀 특혜 취업 및 영주권 편법 취득 의혹, 부동산 투기 의혹 등 검증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도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통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합니다.
김 후보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 출신의 3선 의원으로, 여권 내 친명 인사로 꼽힙니다.
김 후보자에게는 장녀의 아파트 전세금 수억 원을 현금으로 지원해 증여세 납부를 회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현재까지 이재명 정부에서 임명된 장관은 총 15명으로, 최 후보자와 김 후보자가 임명될 경우 공석은 교육부·여성가족부 장관 두 자리만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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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21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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