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만남 추구’ 결별한 이규한 “좋은 짝 만나고파”

이기은 기자 2025. 7. 2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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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규한이 새로운 친구, 혹은 연인을 찾는다.

이날 배우 이규한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친구가 없는 이유에 대해 "사실 촬영 오기 전에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일에 대한 자격지심이 많았다"라며 "'잘 돼야지'라는 생각만 하다 보니까 동료들이 경쟁상대로 보였다. 친해지는 게 꺼려졌다"고 고백했다.

이규한은 "같은 업계에 있는 사람들과 친구로 지내지 못한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하면서, 친구나 연인 등을 만나고픈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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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규한이 새로운 친구, 혹은 연인을 찾는다.

28일 방송된 KBS Joy·KBS2·G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3기 출연자들이 첫 등장했다.

이날 배우 이규한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좋은 짝을 만나고 싶다며 "요즘 집에만 있는 편"이라고 토로했다. 일종의 외로움을 암시한 것.

그는 "40대가 돼서 저의 연기 인생을 뒤돌아봤을 때 가장 아쉬운 점이 친구가 없더라. 1년에 한 번씩 안부 묻는 사람은 있어도 속마음이나 대화를 나눈 적이 없어서 잘못 산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친구가 없는 이유에 대해 "사실 촬영 오기 전에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일에 대한 자격지심이 많았다"라며 "'잘 돼야지'라는 생각만 하다 보니까 동료들이 경쟁상대로 보였다. 친해지는 게 꺼려졌다"고 고백했다.

이규한은 "같은 업계에 있는 사람들과 친구로 지내지 못한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하면서, 친구나 연인 등을 만나고픈 진심을 전했다.

이규한은 지난해 8월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공개열애를 이어갔으나 결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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