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7. 29. 0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상반기 4대 금융지주가 이자로만 21조 원 넘게 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대마진을 확대해서 큰 이익을 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대통령까지 나서 이자놀이에 대해서 경고를 하자 부랴부랴 대책 마련에 나서는 모양새입니다.
앞으로 은행들이 서민들과 중소기업 살리는데 앞장설 것인지 아니면 또다시 내부에서 성과급 잔치를 할 것인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4대 금융지주가 이자로만 21조 원 넘게 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대마진을 확대해서 큰 이익을 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대통령까지 나서 이자놀이에 대해서 경고를 하자 부랴부랴 대책 마련에 나서는 모양새입니다.
앞으로 은행들이 서민들과 중소기업 살리는데 앞장설 것인지 아니면 또다시 내부에서 성과급 잔치를 할 것인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받은 적 없다더니…윤상현 "윤 확인전화도 했다"
- "동해서 잡힌다?" 낚시하다 화들짝…성질 포악해 '주의'
- [단독] "독방 보내줘" 교도관에 슥…조폭 업고 거래? (풀영상)
- 등하굣길 이런 학생들 많은데…푹 숙이고 건너다 '쿵'
- 해 꺾였는데 더 덥네?…달궈지다 뿜어대는 이때가 절정
- "또 고통 감내? 생존권 말살"…대통령실 앞 상복 시위
- 7000척 중국 견제, K조선으로?…'한국식 해법' 되나
- "숨 못 쉴 텐데" 장비도 없이…폭염 속 또 맨홀 질식사고
- 머스크가 띄운 삼성전자…"23조 최소, 실제는 몇 배 더"
- '단전·단수' 이상민 구속영장…"윤과 내란 행위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