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늘 밤에도 열대야 계속…서울 낮 37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에도 폭염 경보가 내려진 지 어느덧 엿새째입니다.
간밤의 무더위도 기승을 부리면서 강릉의 기온이 30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초열대야가 나타났고요.
서울의 낮 최고 기온 35도를 웃도는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겠고 밤에도 열대야가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밤사이에도 서울 등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이어지겠고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에도 폭염 경보가 내려진 지 어느덧 엿새째입니다.
간밤의 무더위도 기승을 부리면서 강릉의 기온이 30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초열대야가 나타났고요.
서울도 28.8도로 7월 기준으로 역대 두 번째로 가장 무더운 밤이었습니다.
이번 한 주도 무더위의 기세가 쉽사리 꺾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 35도를 웃도는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겠고 밤에도 열대야가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29일)도 하늘이 맑아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겠습니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산지에는 소나기 예보가 있습니다.
밤사이에도 서울 등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이어지겠고요.
낮 기온 서울 37도, 광주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한 주 후반에는 구름양만 늘 뿐 무더위는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단독] 받은 적 없다더니…윤상현 "윤 확인전화도 했다"
- "동해서 잡힌다?" 낚시하다 화들짝…성질 포악해 '주의'
- [단독] "독방 보내줘" 교도관에 슥…조폭 업고 거래? (풀영상)
- 등하굣길 이런 학생들 많은데…푹 숙이고 건너다 '쿵'
- 해 꺾였는데 더 덥네?…달궈지다 뿜어대는 이때가 절정
- "또 고통 감내? 생존권 말살"…대통령실 앞 상복 시위
- 7000척 중국 견제, K조선으로?…'한국식 해법' 되나
- "숨 못 쉴 텐데" 장비도 없이…폭염 속 또 맨홀 질식사고
- 머스크가 띄운 삼성전자…"23조 최소, 실제는 몇 배 더"
- '단전·단수' 이상민 구속영장…"윤과 내란 행위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