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청년 100명 해외에서 진로 탐색…‘경청스타즈’ 선발대 잇따라 출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가 도내 청년들의 해외 기업 체험을 돕는 '2025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경청스타즈)' 프로그램의 선발대들이 잇따라 출국했다.
28일 도에 따르면 경청스타즈 1차 체험자 10명이 전날 호주(멜버른)로 출발했고, 나머지 10개 도시 참가자 90명도 이날 체험현장으로 떠났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1차 체험은 청년들이 해외 현장에서 다양한 기회를 접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도내 청년들의 해외 기업 체험을 돕는 ‘2025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경청스타즈)’ 프로그램의 선발대들이 잇따라 출국했다.

도는 1차 체험에 앞서 지난 10∼12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대처 및 안전교육, 해외 비즈니스 에티켓 등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체험은 지역별 현지 실무언어 교육, 멘토링, 직무교육, 국내기업의 현지 마케팅 실습, 해외 전시회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거쳐 참가자들은 글로벌 취·창업에 필요한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1차 체험은 청년들이 해외 현장에서 다양한 기회를 접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근균 경기도 국제협력국장은 “경기도는 청년이 꾸는 꿈이 현실로 다가오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오상도 기자 sdo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