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하버드 출신 엘리트 이야기

조선일보 2025. 7. 2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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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모-던 인물史 미스터.리’ 밤 10시

TV조선은 29일 밤 10시 ‘모-던인물史 미스터.리’를 방송한다. 이승만 대통령, 홍정욱 전 의원,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 교수 등 ‘하버드대를 졸업한 대한민국 엘리트’를 다룬다. 하버드 석사 출신 이지환 변호사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인 최초로 하버드 대학원 석사 학위를 받았다. 재학 시절 논문 지도 교수가 이 대통령을 만나주지 않아 학위를 포기할 뻔했던 적도 있다고 한다. 당시 미국인들이 한국인 이민자를 두려워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진다.

홍 전 의원은 15세의 나이에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교과서를 통째로 암기해가며 공부했다. 하버드 학사 이후 스탠퍼드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언론사 경영을 거쳐 18대 국회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현재 그는 환경과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 교수는 하버드 입학 초기에 영어 실력으로 고생했다. 끈질긴 노력 끝에 성적 상위 10% 학생에게 주는 ‘디투어 상’을 받는다. 공부에 방해될까 봐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남학생들에게 했던 기상천외한 거짓말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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