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야꿍이가 벌써 중2..김정태 "과학 영재, 이공계 아내 닮아"[4인용식탁][★밤TV]

김노을 기자 2025. 7. 29. 0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정태가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는 배우 김정태, 가수 문희준,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태는 힘든 시절을 겪고 얻은 아들을 생각하며 "애를 키우며 인생을 배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경림이 "아들이 영재라고 들었다"고 하자 김정태는 "일주일에 한 번 대학교 가서 교수님들하고 (만난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김정태 아들 지후 /사진=KBS 2TV, 채널A 방송화면
배우 김정태가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는 배우 김정태, 가수 문희준,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태는 힘든 시절을 겪고 얻은 아들을 생각하며 "애를 키우며 인생을 배우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큰 애가 태어난 후 '얘는 내 애가 아니다. 누가 나한테 준 선물이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첫째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이에 박경림이 "아들이 영재라고 들었다"고 하자 김정태는 "일주일에 한 번 대학교 가서 교수님들하고 (만난다)"고 답했다. 첫째 아들이 대학교 과학 영재원에서 수업을 듣는 것.

박경림은 "과학 영재 머리는 엄마와 아빠 중 누구를 닮은 거냐"고 물었고, 김병현은 "엄마"라고 대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문희준은 "형님을 닮은 것 같다"고 김정태 편을 들었다.

하지만 김정태는 "애 엄마가 이공계"라고 밝혔고, 문희준은 "엄마 닮은 거 맞네"라며 바로 말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정태는 2009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첫째 아들 지후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야꿍'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