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 증시 관망…나스닥은 사상 최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28일(현지 시각) 엇갈리고 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08% 하락한 4만4864.03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0.35% 오른 2만1182.33을, S&P500지수는 0.13 상승한 6397.05를 기록 중이다.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28일(현지 시각) 엇갈리고 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08% 하락한 4만4864.03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0.35% 오른 2만1182.33을, S&P500지수는 0.13 상승한 6397.05를 기록 중이다.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아마존, 애플 같은 빅테크는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에너지 관련주는 오르고 있다. 미국과 유럽연합(EU)이 미국산 에너지를 포함한 대규모 무역 협정에 합의하자 투자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벤처글로벌은 6%, 셰니에에너지는 3%, 넥스트데케티드는 2% 상승 중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 페이저듀티는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며 6% 오르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장은 연준이 기준금리를 현재 4.25~4.50%로 동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9월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언급할지 주목하고 있다.
국제 유가도 오르고 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2.39% 오른 배럴당 66.7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브렌트유는 2.29% 상승한 배럴당 70.01달러에 거래 중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격 내린 테슬라, 中 전기차 공세… ‘안방 사수’ 비상 걸린 현대차·기아
- [사이언스카페] 80만명 식량 하루에 없애는 메뚜기떼, 질소 비료로 잡는다
- 애경산업은 왜 금지 성분 못 걸러냈나… 치약 안전 관리 사각지대
- 유리기판 상용화 앞두고… SK·삼성·LG, 기술 넘어 밸류체인 선점 경쟁
- AI가 식당에 전화 예약, 결제까지… 채팅창 밖으로 나온 中 AI도우미
- 강남 3구 전셋값 더 오르나…올해 재건축 단지 7000가구 이주·철거한다
- [비즈톡톡] LG전자가 9년 만에 ‘초슬림 TV’ 들고 나온 까닭
- “손빨래 시대 끝났다... 보스처럼 일하고 자유를 누려라”
- 엔비디아, HBM4 사양 상향 조정…삼성·SK하이닉스 누가 승기 잡나
- [단독] 100조 잭팟 기대했지만… ‘불타는 얼음’ 가스하이드레이트 사업, 20년 만에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