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MZ후배' 정영한 기강 잡더니 돌연…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7. 2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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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MBC 아나운서 정영한과 '춤추는 아나운서' 주제를 걸고 춤 승부를 펼친다.

이날 전현무는 정영한에게 "몇 년 차"라고 물으며 서열 정리에 들어간다.

정영한은 전현무와 방송인 박선영을 "팀장님급 대선배님"이라고 칭한다.

이후 전현무와 정영한은 댄스 대결을 펼치고, 전현무는 "얘 좀 추네"라고 말하며 견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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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는 29일 오후 9시 방송하는 MBC TV 교양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는 1세대 건축가 김수근 명작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선보인다. (사진=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MBC 아나운서 정영한과 '춤추는 아나운서' 주제를 걸고 춤 승부를 펼친다.

29일 오후 9시 방송하는 MBC TV 교양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는 1세대 건축가 김수근 명작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선보인다.

이날 전현무는 정영한에게 "몇 년 차"라고 물으며 서열 정리에 들어간다.

정영한은 전현무와 방송인 박선영을 "팀장님급 대선배님"이라고 칭한다.

이에 전현무는 "너 뉴스는 글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세 사람은 각자 '김수근 건축 여행 코스'를 준비해 가이드를 맡는다.

이후 전현무와 정영한은 댄스 대결을 펼치고, 전현무는 "얘 좀 추네"라고 말하며 견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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