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레이디제인 임현태, 쌍둥이 딸 ‘눈물의 출산’

이기은 기자 2025. 7. 2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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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노산 레이디제인, 두 딸을 만났다.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레이디제인 남편 임현태 쌍둥이 출산 과정이 공개됐다.

앞서 두 사람은 시험관을 통해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고 최근 출산했다.

출산 당일, 40대로 노산인 레이디제인은 힘든 컨디션으로 긴장감을 부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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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상이몽2’ 노산 레이디제인, 두 딸을 만났다.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레이디제인 남편 임현태 쌍둥이 출산 과정이 공개됐다.

앞서 두 사람은 시험관을 통해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고 최근 출산했다. 출산 당일, 40대로 노산인 레이디제인은 힘든 컨디션으로 긴장감을 부여 잡았다.

그런 아내 곁에 늘 붙어있는 사람은 남편 임현태였다. 쌍둥이는 자매였다. 김숙은 “동상이몽 첫 쌍둥이. 영광스럽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들은 몸무게가 작은 아이가 니큐에 들어갈 수도 있다는 고지를 받으며, 떨리는 마음으로 출산실에 들어섰다. 결국 이들은 힘겹게 쌍둥이 딸의 부부가 되는데 성공했다.

임현태는 레이디제인보다 10살 연하 남편이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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