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 폭염 시작… '홈술' 품격 높이는 주류 제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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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집에서 여가를 즐기려는 '홈술족'이 늘고 있다.
집에서도 분위기 있게 술을 즐기고자 하는 수요에 맞춰, 주류업계는 다양한 홈술 전용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기네스는 초음파 기술을 활용한 '나이트로서지' 디바이스와 전용 캔 제품을 통해 집에서도 부드러운 생맥주를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주류업계는 하이볼 패키지, 생맥주 디바이스, 미니어처 전통주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홈술 경험의 품질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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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집에서 여가를 즐기려는 '홈술족'이 늘고 있다. 집에서도 분위기 있게 술을 즐기고자 하는 수요에 맞춰, 주류업계는 다양한 홈술 전용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하이볼 감성 담은 '잭 다니엘스 썸머 패키지'
프리미엄 테네시 위스키 브랜드 잭 다니엘스는 하이볼 전용 잔이 포함된 '하이볼 썸머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

콜라와 조화로운 Old No.7, 자몽주스와 어우러지는 잭 허니, 크랜베리 주스와 상큼한 맛을 더한 잭 애플 등 간편한 레시피로 누구나 쉽게 홈텐딩을 즐길 수 있다.
생맥주 퀄리티 그대로… 기네스 '나이트로서지'
기네스는 초음파 기술을 활용한 '나이트로서지' 디바이스와 전용 캔 제품을 통해 집에서도 부드러운 생맥주를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부담 없는 혼술용 소용량, 국순당 '백세주 미니어처'
전통주 브랜드 국순당은 혼술 문화 확산에 발맞춰 95㎖ 용량의 '백세주 미니어처'를 출시했다.

여름철 집에서도 품격 있게… 홈술 트렌드 진화
실내 생활이 늘어난 만큼 주류 소비자들의 취향도 다양화되고 있다. 주류업계는 하이볼 패키지, 생맥주 디바이스, 미니어처 전통주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홈술 경험의 품질을 높이고 있다.
홈술도 하나의 취향과 문화로 자리잡으면서, 제품 선택의 기준 또한 '간편함'과 '감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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