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빠된 임현태 "안하던 경제 공부도"(동상이몽)[TV캡처]

송오정 기자 2025. 7. 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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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딸의 아빠가 된 배우 임현태가 집안의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쌍둥이 출산을 앞둔 레이디제인과 임현태의 모습이 그려졌다.

레이디제인은 "작품활동도 열심히 해야지"라며 임현태의 신작을 언급했다.

레이디제인 보다 10살 연하인 임현태는 32세로 "지금은 마냥 좋지만 자다가 깨면 내가 얘네를 평생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더니 갑자기 경제공부를 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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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쌍둥이 딸의 아빠가 된 배우 임현태가 집안의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쌍둥이 출산을 앞둔 레이디제인과 임현태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산까지 3시간 전, 임현태는 "아기들 나온다니 마음이 진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란 마음도 들고, 일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란 생각이 밀려온다"라고 말했다.


레이디제인은 "작품활동도 열심히 해야지"라며 임현태의 신작을 언급했다. 임현태는 넷플릭스 '트리거'에 출연한다. 그러나 레이디제인은 "근데 우리 둥이들한텐 못 보여준다. 사기꾼으로 나오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트리거'만 아니라 임현태는 '모범택시2'에선 범죄자로, 'ONE'에서는 양아치로 분했다. 서장훈은 "내가 보니 역할 많이 들어오겠더라. 생양아치(?) 역을 너무 잘하더라"라며 연기를 극찬했다.


레이디제인 보다 10살 연하인 임현태는 32세로 "지금은 마냥 좋지만 자다가 깨면 내가 얘네를 평생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더니 갑자기 경제공부를 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그러다 임현태는 명문 사립초등학교 교가를 태교 삼아 틀었다. 애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명문 사립초등학교를 1지망으로 삼은 모습이 모두가 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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