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임현태, 쌍둥이 출산도 전에 명품 초 입학 희망 “딸 바보 열혈파파”(동상이몽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현태가 벌써부터 '도치파파' 면모를 뽐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레이디제인과 임현태의 쌍둥이 출산기가 공개되었다.
레이디제인은 임현태에게 "작품도 열심히 해야 하고"라고 말한 후 "최근에 나온 것도 너무 X아치로 나와서 둥이들한테 보여줄 수가 없다"라며 웃어 보였다.
또 임현태는 쌍둥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명품 초등학교 교가를 들으며 1순위로 보내고 싶은 학교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임현태가 벌써부터 '도치파파' 면모를 뽐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레이디제인과 임현태의 쌍둥이 출산기가 공개되었다.
레이디제인은 임신 37주에 쌍둥이 출산을 하기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임현태는 “애들 나온다니 마음이.. 진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레이디제인은 임현태에게 “작품도 열심히 해야 하고”라고 말한 후 “최근에 나온 것도 너무 X아치로 나와서 둥이들한테 보여줄 수가 없다”라며 웃어 보였다.
임현태는 “어떻게 생겼을지 너무 궁금해. 너무 궁금해서 꿈까지 꾼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레이디제인은 “신생아 때는 쭈글거려서 다 비슷하다. 어차피 태어나면 다 볼 것이다. 오늘 볼 것이다. 그냥 뭐 우리 둘 닮았겠지”라며 긴장감이 하나도 없는 모습을 보였다.
임현태는 “지금은 너무 좋은데 한 번씩 아빠로서의 책임감이 느껴져서 갑자기 안 하던 경제 공부를 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또 임현태는 쌍둥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명품 초등학교 교가를 들으며 1순위로 보내고 싶은 학교라고 밝혔다. 그는 “출생 신고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알아보고, 초등학교 추첨하고”라며 벌써부터 ‘도치파파’ 면모를 뽐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추신수 유전자 대박, 벌써 170km 총알타…둘째 아들 재능에 주목 "운동능력·타격·파워 갖춘 유망
- 김지선 자식농사 망쳐..피어싱 17개 아들 악플에 분노했다 “거지 같은 소리”[순간포착]
- "13초 만에 추락" 기적은 없었다...'42세' 스키 여제, 끔찍 사고→9일 만에 또 헬기 이송 "흐느끼는
- '이혼' 서인영, 코 보형물 제거+긴머리하니 누구세요? 몰라볼 뻔
- 왜 이렇게 벗나 했는데..'칸예♥︎' 센소리 "누드 집착..내가 직접" 강요설 부인 [Oh!llywood]
- MC몽 "누가 여자친구랑 성매매하냐"..의혹 반박→CCTV 유출 "고소할것"[종합]
- 日언론도 인정 “은퇴한지 12년 지난 피겨여왕 김연아,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다워”
- ‘24억 건물주’ 권은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코와 입술에 2도 화상 입어”
- 송영길, 이혼 후 홀로 두 아들 육아 “석달 동안 울었다…재혼은 안해”[핫피플]
- 브루노 마스가 올린 ‘조선일보 지면’…이게 왜 여기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