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에 ♥︎임현태 작품 못 보여줘"…서장훈 "생양아치 역할 찰떡"('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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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레이디제인의 남편 임현태의 '생양아치' 연기력을 칭찬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쌍둥이 출산기가 공개됐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쌍둥이 출산 3시간 전 남편 임현태와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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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레이디제인의 남편 임현태의 '생양아치' 연기력을 칭찬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쌍둥이 출산기가 공개됐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쌍둥이 출산 3시간 전 남편 임현태와 대화를 나눴다.
임현태는 "애들 나온다니까 진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일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밀려온다"고 말했다.
레이디제인은 "작품 활동도 열심히 해야지"라며 "이달에 나오나? 여보 드라마?"라고 임현태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를 언급했다.
이어 "우리 둥이들한텐 못보여주지. 너 사기꾼으로 나오잖아"라며 "최근에 나온 것도 너무 양아치로 나와서 둥이들한테 보여줄 수 없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서장훈은 "내가 보니까 역할 많이 들어오겠더라. 생양아치 역할을 너무 찰떡으로 잘하는 거다. 그냥 양아치가 아니라 생양아치 역을 기가 막히게 했다. 너무 잘어울린다"고 칭찬인 듯 아닌 칭찬을 해 모두를 웃게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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