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에 ♥︎임현태 작품 못 보여줘"…서장훈 "생양아치 역할 찰떡"('동상이몽2')

신영선 기자 2025. 7. 28. 2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서장훈이 레이디제인의 남편 임현태의 '생양아치' 연기력을 칭찬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쌍둥이 출산기가 공개됐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쌍둥이 출산 3시간 전 남편 임현태와 대화를 나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레이디제인의 남편 임현태의 '생양아치' 연기력을 칭찬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쌍둥이 출산기가 공개됐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쌍둥이 출산 3시간 전 남편 임현태와 대화를 나눴다. 

임현태는 "애들 나온다니까 진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일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밀려온다"고 말했다. 

레이디제인은 "작품 활동도 열심히 해야지"라며 "이달에 나오나? 여보 드라마?"라고 임현태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를 언급했다. 

이어 "우리 둥이들한텐 못보여주지. 너 사기꾼으로 나오잖아"라며 "최근에 나온 것도 너무 양아치로 나와서 둥이들한테 보여줄 수 없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서장훈은 "내가 보니까 역할 많이 들어오겠더라. 생양아치 역할을 너무 찰떡으로 잘하는 거다. 그냥 양아치가 아니라 생양아치 역을 기가 막히게 했다. 너무 잘어울린다"고 칭찬인 듯 아닌 칭찬을 해 모두를 웃게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