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손보승, 母 이경실 품에서 삭발 ‘이등병의 편지’ 부르며 눈물 줄줄 (조선의 사랑꾼)
하지원 2025. 7. 2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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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머리를 직접 밀었다.
손보승은 어머니 이경실에게 "머리를 깎아달라"고 부탁했고 이경실은 "내가 어떻게 깎아주냐"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곧 손보승 부탁을 받아들여 직접 머리를 밀어줬다.
손보승은 '이등병의 편지'를 부르기 시작했고 이경실은 "이왕 잘해줘야지"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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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머리를 직접 밀었다.
7월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입대를 하루 앞둔 손보승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손보승은 어머니 이경실에게 “머리를 깎아달라”고 부탁했고 이경실은 “내가 어떻게 깎아주냐”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곧 손보승 부탁을 받아들여 직접 머리를 밀어줬다.
손보승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렸다. 손보승은 '이등병의 편지'를 부르기 시작했고 이경실은 "이왕 잘해줘야지"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너무 슬플 것 같아"라면서 공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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