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부내나는 한강뷰 신혼집→명품잔 풀세트 “때려죽여도 못 사” (조선의 사랑꾼)

하지원 2025. 7. 2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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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럭셔리 신혼집을 공개했다.

7월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신혼집에는 김지민 김준호의 입간판이 세워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민의 신혼집은 98인치 TV와 채광 좋은 다이닝룸까지 갖추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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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김지민이 럭셔리 신혼집을 공개했다.

7월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신혼집에는 김지민 김준호의 입간판이 세워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수지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저 뷰 좀 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시원하게 펼쳐진 한강과 자연이 어우러진 장관이 인상적이었다.

황보라는 "성공의 냄새가 난다. 시집 잘 갔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김지민의 신혼집은 98인치 TV와 채광 좋은 다이닝룸까지 갖추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특히 김지민은 명품 잔을 꺼내왔다. 황보라는 "이게 그 유명한 잔이냐. 신혼부부한테 선물하는 잔이 있다"라고 했다.

김지민은 "제 돈으로는 때려죽여도 못 산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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