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행위 논란 시의원 10명 윤리심판원 회부

송정근 2025. 7. 2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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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해당 행위 논란을 빚은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신수정 시의회 의장과 채은지 부의장 등 시의원 10명을 윤리심판원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윤리심판원 회의에서 자료 검토와 피청원인에 대한 소명 등을 진행한 뒤 해당 행위 여부를 심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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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윤리심판원 회의에서 자료 검토와 피청원인에 대한 소명 등을 진행한 뒤 해당 행위 여부를 심판할 예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해당 행위 논란을 빚은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신수정 시의회 의장과 채은지 부의장 등 시의원 10명을 윤리심판원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윤리심판원 회의에서 자료 검토와 피청원인에 대한 소명 등을 진행한 뒤 해당 행위 여부를 심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전체 의원 23명 중 21명이 민주당 의원이지만 예결특위원장에 무소속 의원을, 부위원장에 국민의힘 의원을 선임해 양부남 광주시당 위원장은 진상조사를 지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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