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한강뷰 신혼집 공개…“성공한 냄새 나” (‘조선의 사랑꾼’)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2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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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지민의 신혼집 집들이가 그려졌다.

이날 김국진, 강수지, 황보라, 최성국은 김지민의 신혼집을 찾았다.

황보라는 시원한 한강뷰를 자랑하는 신혼집에 "성공한 냄새가 난다. 시집 잘 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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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코미디언 김지민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지민의 신혼집 집들이가 그려졌다.

이날 김국진, 강수지, 황보라, 최성국은 김지민의 신혼집을 찾았다. 황보라는 시원한 한강뷰를 자랑하는 신혼집에 “성공한 냄새가 난다. 시집 잘 갔다”고 말했다.

김국진은 어마어마한 크기의 TV를 보고는 “TV가 저렇게 크냐”고 감탄했다. 김지민은 “김준호랑 같은 취미가 드라마랑 영화 보는 거라서 큰 걸로 샀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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