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D-1' 손보승, 눈물의 삭발식…母 이경실도 울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눈물을 훔쳤다.
이때 손보승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보승이 '이등병의 편지'를 부르기 시작하자, 이경실이 "슬퍼져"라며 울컥했다.
손보승이 황당해하다가 눈물이 쏙 들어가 웃음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눈물을 훔쳤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입대를 하루 앞둔 손보승의 삭발식이 집에서 열렸다.
처음에는 누나가 머리카락을 정리해 주다가 엄마 이경실이 이어받았다. 이때 손보승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보승 누나가 뒤늦게 이 사실을 알았다. "아니, 울고 있었냐? 몰랐다"라면서도 "난 웃기다. 울 수가 없을 것 같다. 클로즈업이 너무 웃겨"라는 반응을 보여 다른 출연진의 배꼽을 잡게 했다.

손보승이 '이등병의 편지'를 부르기 시작하자, 이경실이 "슬퍼져"라며 울컥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이 "엄마가 저렇게 해주면 너무 슬플 것 같아"라면서 공감했다.
그러나 이경실이 아들의 머리카락을 누나가 쓰는 혀 클리너로 정리해 폭소를 자아냈다. 손보승이 황당해하다가 눈물이 쏙 들어가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