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이켠, 베트남 다낭서 여행 사업 중…"어렸을 때 황보 꽤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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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UP 출신 이켠이 베트남에서 사업가로 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 Joy, KBS2, GTV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3기 출연자 이규한, 송병철, 솔비, 황보, 박광재, 장소연, 이켠, 홍자의 첫 만남과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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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UP 출신 이켠이 베트남에서 사업가로 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 Joy, KBS2, GTV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3기 출연자 이규한, 송병철, 솔비, 황보, 박광재, 장소연, 이켠, 홍자의 첫 만남과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황보는 이켠이 등장하자 "켠아"라 부르며 반가워했다.
이켠은 '오만추'에서 만났으면 좋겠는 인물로 황보를 지목했다며 "한참 어릴 때 누나를 꽤 좋아했다. 제가 누나와 2003년 '장미의 전쟁' 괌 특집에 갔었다. 누나 성격이 사석에서와 방송에서 많이 달랐고 그때 되게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황보는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너무 놀랐다. 나한테는 한없이 수줍고 아기였는데 나를 좋아해서 그랬던 건가? 다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베트남 다낭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이켠은 본명이 양상모라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에 무작정 모든 걸 정리하고 가서 여행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저의 장점이자 단점이 쉽게 무언가에 중독되지 않는다. 골프부터 운동부터 안 해본 게 없는데 1년이다. 웬만큼 할 줄 알면 오케이 여기까지. 이런 식으로 하다보니까 연애도 오케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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