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 입대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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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 입대 전 상황이 공개됐다.
2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우먼 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대 입대 상황이 공개됐다.
이미 가정을 꾸린 보승은 군 입대를 하루 남겨놓은 상황이었다.
가족들은 보승의 무사한 군 입대를 위해 복잡한 마음을 누르며, 식구를 챙기고 또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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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 입대 전 상황이 공개됐다.
2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우먼 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대 입대 상황이 공개됐다.
이미 가정을 꾸린 보승은 군 입대를 하루 남겨놓은 상황이었다. 이경실 딸은 남동생의 머리를 직접 삭발해주겠다고 나섰고, 엄마 경실은 마음이 복잡한 듯 “무슨 머리를 여기서 깎냐”라며 손사래를 쳤다.
동생을 챙기는 누나는 비닐 봉투까지 준비해 삭발을 위해 애썼고, 이경실은 못내 신경이 쓰이는 듯 “더운 봉투다. 엄마가 염색할 때 하는 봉투 써라”라며 은근히 아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누나와 보승은 5살 차이다. 가족들은 보승의 무사한 군 입대를 위해 복잡한 마음을 누르며, 식구를 챙기고 또 챙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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