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 김동욱 서예가, 포항 인비리 암각화공원에 다양한 작품 설치

이영균 2025. 7. 28. 23: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예 퍼포먼스 대가로 알려진 쌍산(雙山) 김동욱 서예가는 28일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공원에 암각화 마제 석검 등 다양한 작품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호우 인비리 암각화공원 원장과 쌍산 김동욱 서예가 및 전각가는 암각화 보존에 뜻을 모아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원 조성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암각화의 나라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예 퍼포먼스 대가로 알려진 쌍산(雙山) 김동욱 서예가는 28일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공원에 암각화 마제 석검 등 다양한 작품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쌍산은 28일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공원에 암각화 마제 석검 등 다양한 작품을 설치하고 있다. 쌍산 제공
쌍산은 "울산 반구대 암각화는 유네스코에 등재돼 우리나라 암각화 보존 및 우수성을 알리고자 설치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비리 암각화는 고인돌에 새긴 석검으로 학술적 가치나 역사적 가치로 볼때 국보급 유물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호우 인비리 암각화공원 원장과 쌍산 김동욱 서예가 및 전각가는 암각화 보존에 뜻을 모아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원 조성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암각화의 나라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