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요리 솜씨로 고정우 울렸다 “할머니 손맛 재현 감동” (오은영스테이)

하지원 2025. 7. 2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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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고정우를 위해 정성 어린 요리 솜씨를 선보였다.

7월 28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 고소영은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고정우를 위해 타박 감자를 간식으로 준비했다.

이후 고소영은 고정우에게 "할머님이 진짜 정성으로 간식 만들어주신 거 같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라고 전했다.

완성된 타박 감자를 맛본 고정우는 "비주얼이 굉장히 비슷하다. 너무 감동받았다"며 "이번 '오은영 스테이'를 계기로 정말 감동과 위로를 많이 받았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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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오은영 스테이’
MBN ‘오은영 스테이’
MBN ‘오은영 스테이’
MBN ‘오은영 스테이’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고소영이 고정우를 위해 정성 어린 요리 솜씨를 선보였다.

7월 28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 고소영은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고정우를 위해 타박 감자를 간식으로 준비했다.

고소영은 서둘러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고소영은 감자의 껍질을 벗기고 양은 냄비에 넣어 삶은 뒤 약불로 줄인 후 설탕을 듬뿍 넣었다. 이는 고정우 할머니의 레시피를 그대로 떠올린 방식이었다.

고소영은 "할머니가 맨날 이렇게 해주셨다고 한다.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그 맛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후 고소영은 고정우에게 "할머님이 진짜 정성으로 간식 만들어주신 거 같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라고 전했다.

완성된 타박 감자를 맛본 고정우는 "비주얼이 굉장히 비슷하다. 너무 감동받았다"며 "이번 '오은영 스테이'를 계기로 정말 감동과 위로를 많이 받았다"고 감사를 표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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