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찜통더위 계속된다…서울 37도, 전국 체감 35도 안팎

이하린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may@mk.co.kr) 2025. 7. 2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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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29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7도 ▲인천 34도 ▲춘천 36도 ▲강릉 35도 ▲대전 36도 ▲대구 36도 ▲부산 32도 ▲전주 37도 ▲광주 35도 ▲제주 32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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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동대문종합시장 인근에서 한 근로자가 원단을 옮긴 후 땀을 닦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화요일인 29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내일까지 제주도해상과 서해남부남쪽먼바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는 물결이 매우 높겠고 당분간 제주도해안과 전남해안, 경남남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되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21~24도·최고 28~33도)보다 높아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2~37도 사이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춘천 24도 ▲강릉 26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부산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7도 ▲인천 34도 ▲춘천 36도 ▲강릉 35도 ▲대전 36도 ▲대구 36도 ▲부산 32도 ▲전주 37도 ▲광주 35도 ▲제주 32도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서해남부남쪽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 제주도해상(북부앞바다 제외)에는 내일까지 시속 35~60km/h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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