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김준호♥김지민 신혼집에 그림 선물.."시집 잘가, 부티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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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신혼집에 그림을 선물했다.
28일 방송된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지난 7월 13일 개그맨 25호 부부가 된 '♥김준호' 김지민이 신혼집에 사랑꾼을 초대했다.
이날 사랑꾼 MC들이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 첫 집들이에 나섰다.
이날 그녀가 선물한 그림은 하정우가 직접 그린 것으로, 김지민과 김준호를 꼭 닮은 커플 그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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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하정우가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신혼집에 그림을 선물했다.
28일 방송된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지난 7월 13일 개그맨 25호 부부가 된 '♥김준호' 김지민이 신혼집에 사랑꾼을 초대했다.
이날 사랑꾼 MC들이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 첫 집들이에 나섰다. 김지민의 신혼집에 방문한 적 있는 황보라는 "너무 좋더라, 부자 됐더라...부티가 확 난다. 시집 잘 갔더라"라고 흥분했다.
김지민의 신혼집에 도착한 사랑꾼 MC들은 한강이 보이는 탁 트인 뷰에 감탄했다. 다이닝룸 채광도 남달랐고, 김지민은 직접 인테리어 한 폴딩 도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황보라는 "성공한 냄새가 난다. 시집 잘 갔다, 지민이!"라며 칭찬했다.

그리고 고대하던 선물 증정 시간이 다가오자 황보라는 "짝퉁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다"면서 배우이자 화가인 하정우의 작품 보증서를 꺼내 보였다. 이날 그녀가 선물한 그림은 하정우가 직접 그린 것으로, 김지민과 김준호를 꼭 닮은 커플 그림이었다.
특히 하정우는 작품 뒤에 친필 편지까지 남겨 시선을 모았고, 이에 김지민은 매우 기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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