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김병현 나이 몰라 형이라고 해…억울"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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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이 김병현을 형이라고 부른 것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김정태가 문희준, 김병현을 초대했다.
이날 문희준은 "좀 억울한 게 처음 만났을 때 김병현의 나이를 몰랐다. 애들이 크길래 형이란 느낌이 왔다"고 하며 "형님도 틀리셨네요라는 멘트가 방송에 나갔는데 부정을 안 하더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와이프가 1979년생인데 왜 형이라고 했냐고 하더라"고 하자 김병현은 "기분이 좋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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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이 김병현을 형이라고 부른 것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김정태가 문희준, 김병현을 초대했다.
이날 문희준은 "좀 억울한 게 처음 만났을 때 김병현의 나이를 몰랐다. 애들이 크길래 형이란 느낌이 왔다"고 하며 "형님도 틀리셨네요라는 멘트가 방송에 나갔는데 부정을 안 하더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와이프가 1979년생인데 왜 형이라고 했냐고 하더라"고 하자 김병현은 "기분이 좋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문희준이 빠른 1979와 친구 하지 않는다고 하며 '형' 또는 '씨'로 호칭 정리를 해달라고 하자 "형씨"라고 해 문희준을 당황케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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