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오만추' 3기 합류…"친한 사람 진짜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규한이 '오래된 만남 추구'에 합류했다.
28일 오후 KBS Joy·KBS 2TV·GTV에서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3기 출연자들의 첫 만남이 담겼다.
한편, '오래된 만남 추구'는 연예계 싱글 동료들을 모아 시작되는 꺼진 인연 다시 보기 프로젝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이규한이 '오래된 만남 추구'에 합류했다.
28일 오후 KBS Joy·KBS 2TV·GTV에서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3기 출연자들의 첫 만남이 담겼다.
배우 이규한이 3기 출연자 중 가장 먼저 도착한 가운데, 이규한은 "평소에 비해 2000% 꾸미고 나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황보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규한과 황보는 1980년생 동갑임을 밝히며 사는 곳 등의 이야기로 분위기를 풀었다.
이어 이규한과 제작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28년 차 베테랑 배우로 오랜 연예계 생활을 한 이규한은 "일은 오래 했는데, 친한 사람이 진짜 없다"라며 "외출은 있긴 해도 밥만 먹는 수준이다, 이런 기회에 좀 친해지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래된 만남 추구'는 연예계 싱글 동료들을 모아 시작되는 꺼진 인연 다시 보기 프로젝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발기부전' 남친과 결혼 결심…시댁 "1년 동거 후 '며느리 자질' 보고 승낙"
- 수척해진 심권호, 눈시울 붉히며 간암 초기 고백→수술…회복 기원 봇물 [N이슈]
- "처가 10만원, 시댁 30만원"…아내 속이고 봉투에서 돈 빼내 차별한 남편
- '전 야구선수-아내 불륜' 폭로한 남편…"내 의처증에서 시작된 자작극"
- 간 이식해 줬더니 "각자 인생 살자" 돌변…사실혼 아내, 상간남 있었다
- 구준엽, 故서희원 묘비에 입맞춤…추모 동상 비화 공개
- 과로로 사망 8시간 뒤에도 업무 지시 문자…32세 흙수저 개발자의 마지막
- 김승수 "마지막 연애 16년전…30년간 낸 축의금만 아파트 한채값"
- 새벽 해변 여자 화장실서 '몰카 1000장' 찍은 변호사…"상습 범행"
- "우리 집 몇억이야? 나중에 나 줄 거지?"…초4 딸 물음에 부모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