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장 “해수부 이전 아쉬워…미이전 부처, 세종으로”

이정은 2025. 7. 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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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임채성 세종시의장이 해수부 부산 이전에 대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일이지만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임 의장은 오늘, 시의회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말한 뒤 "해수부 이전이 기정사실화된 만큼, 미이전 부처의 세종시 이전과 같은 보완 대책을 정부에 건의해 관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부의 '5극 3특' 전략도 행정수도로 위상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5극 3특 1행정수도' 체제로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정은 기자 (mulan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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