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트레이드 승자는?…‘6연패’ KIA, 투수 긴급 수혈
KBS 2025. 7. 28. 21:58
충격의 6연패에 빠진 KIA가 후반기 반등을 위한 승부수를 꺼내 들었는데요.
NC와 3대3 빅딜을 단행했는데 최원준 등 핵심 선수들이 포함됐습니다.
KIA는 최근 정해영이 박해민에게 9회 충격의 홈런을 맞고 어제도 조상우가 전준우에게 결정타를 허용하며 6연패의 늪에 빠졌는데요.
불펜진 평균자책점이 무려 5점대에 달하는 등 약점으로 꼽히는데, NC와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외야수 최원준과 이우성, 그리고 내야수 홍종표를 NC에 보내는대신 투수인 김시훈과 한재승, 여기에 내야수 정현창을 받는 대형 빅딜을 단행했습니다.
타자들을 보내고 150km대 빠른 공을 던지는 한재승과 필승조 출신 김시훈을 영입해 불펜진을 보강한 것인데요.
과연 KIA의 승부수가 적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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