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보-파리 오송갤러리, 경남-프랑스 작가 교류 논의
백지영 2025. 7. 2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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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갤러리 오송-파리(galerie OHSONG-Paris) 오현자 대표와 송정칠 관장은 28일 경남일보를 방문해 경남 작가의 프랑스 진출 등을 논의했다.
갤러리 측은 고영진 본보 대표이사·회장과 환담을 통해 촉망받는 신진 예술가부터 대가까지 경남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파리 시장에 소개하는 등 국제 교류 방안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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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갤러리 오송-파리(galerie OHSONG-Paris) 오현자 대표와 송정칠 관장은 28일 경남일보를 방문해 경남 작가의 프랑스 진출 등을 논의했다.
갤러리 측은 고영진 본보 대표이사·회장과 환담을 통해 촉망받는 신진 예술가부터 대가까지 경남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파리 시장에 소개하는 등 국제 교류 방안을 협의했다.
한편 오 대표와 송 관장은 지난 1990년대 프랑스로 넘어가 2013년부터 파리에서 갤러리 오송-파리를 운영하며 한국 대가의 작품을 프랑스에 소개하며 한국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해왔다. 프랑스 작가의 우수 작품을 한국에 소개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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