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닷새째 폭염경보…강릉 밤 30도 '초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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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 어느덧 닷새째입니다.
이제는 밤더위도 만만치가 않아서 간밤 강릉의 최저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초열대야가 또다시 나타났고요, 서울도 28.8도로 7월 기준으로 역대 두 번째로 무더운 밤이었습니다.
이번 한 주도 밤낮 무더위의 기세가 쉽사리 꺾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겠고요, 밤에도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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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 어느덧 닷새째입니다.
이제는 밤더위도 만만치가 않아서 간밤 강릉의 최저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초열대야가 또다시 나타났고요, 서울도 28.8도로 7월 기준으로 역대 두 번째로 무더운 밤이었습니다.
이번 한 주도 밤낮 무더위의 기세가 쉽사리 꺾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겠고요, 밤에도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도 하늘이 맑게 드러나면서 자외선 지수 매우 높겠습니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산지에는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당분간 제주와 남해안으로는 강한 너울이 밀려 들어와 해수욕장 찾으시는 분들은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번 주 후반, 하늘에 구름양만 늘 뿐 무더위는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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