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전 앞둔 팀 K리그, 명단 변경…김문환·이태석→어정원·토마스 선발

강동훈 2025. 7. 28. 21: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맞대결에 나서는 팀 K리그(K리그 올스타)에 김문환(대전), 이태석을 대신해 어정원(이상 포항), 토마스(안양)를 선발했다고 알렸다.

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김문환은 최근 경기 중 부상, 이태석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팀 K리그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

토마스는 이번 시즌 안양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한 네덜란드 출신 중앙 수비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닷컴] 강동훈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맞대결에 나서는 팀 K리그(K리그 올스타)에 김문환(대전), 이태석을 대신해 어정원(이상 포항), 토마스(안양)를 선발했다고 알렸다.

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김문환은 최근 경기 중 부상, 이태석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팀 K리그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 축구계에 따르면 이태석은 현재 오스트리아 빈(오스트리아) 이적을 앞두면서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어정원은 빠른 발과 왕성한 활동량을 갖춘 선수로, 올 시즌 20경기에 나서 1골을 기록했다. 어정원은 주포지션인 측면 수비수 외에도 수비형 미드필더, 윙어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멀티 자원으로 활약 중이다.

토마스는 이번 시즌 안양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한 네덜란드 출신 중앙 수비수다. 토마스는 올 시즌 23경기에 나서 1골·1도움을 기록 중이고, 수비수임에도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골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