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과장 긴급체포... 간판개선 특혜 의혹
김학준 2025. 7. 28. 21:30
JTV 8뉴스 - 사회·경제
경찰이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주고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익산시의 모 과장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 오전
익산시 공무원이 간판개선사업과 관련해
특정 업체에 특혜를 제공한 대가로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익산시청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담당 과장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익산시는 해당 업체와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22건,
4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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