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과학 영재 아들, 건축학과 교수인 아내 닮아” (4인용식탁)

유경상 2025. 7. 2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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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가 과학 영재인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박경림이 "영재라고 들었다"고 묻자 김정태는 "일주일에 한 번 대학교 가서 교수님들하고"라며 대학교 과학 영재원에서 수업을 듣는 중이라 밝혔다.

박경림이 "과학 영재는 누구를 닮은 거냐"고 묻자 문희준은 "형님을 닮은 것 같다. 굉장히 스마트한 면이 있다. 똑똑하지 않으면 창작을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김정태는 "애 엄마가 이공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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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정태가 과학 영재인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7월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김정태가 절친 문희준, 김병현을 초대했다.

김정태는 배우로 데뷔한 후에도 노숙인 쉼터, 고시원 등에서 생활고를 겪었고 건강악화로 인해 간암 투병까지 했던 힘든 시절을 고백했다.

이어 김정태는 그런 과정을 지나고 얻은 아들에 대해 “말할 필요도 없다. 애를 키우며 인생을 배우는 것 같다. 큰애가 태어나서 보고 있으니 무슨 생각이 드느냐면 얘는 나의 아이가 아니다, 누가 나한테 선물을 준 것 같다. 얘가 내 아들이라고? 이런 생각밖에 안 들더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경림이 “영재라고 들었다”고 묻자 김정태는 “일주일에 한 번 대학교 가서 교수님들하고”라며 대학교 과학 영재원에서 수업을 듣는 중이라 밝혔다.

박경림이 “과학 영재는 누구를 닮은 거냐”고 묻자 문희준은 “형님을 닮은 것 같다. 굉장히 스마트한 면이 있다. 똑똑하지 않으면 창작을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김정태는 “애 엄마가 이공계”라고 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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