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2등' 성적표 꺼낸 여배우…"공부 못해서 연영과 간 거 아냐"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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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경(43)이 학창 시절 성적표를 공개했다.
김민경은 지난 27일 SNS(소셜미디어)에 "남편이 자꾸 공부 못 한다고 해서 박제 좀 하겠다"며 중학교 2학년 때 성적표를 공개했다.
김민경은 "공부 못 한다고 해서 연극영화과 가는 거 아니다. 안 똑똑하면 배우 못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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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경(43)이 학창 시절 성적표를 공개했다.
김민경은 지난 27일 SNS(소셜미디어)에 "남편이 자꾸 공부 못 한다고 해서 박제 좀 하겠다"며 중학교 2학년 때 성적표를 공개했다.
전 과목 평균 97점으로 학급 1등, 전교 2등을 차지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다른 학기에도 전교 10위권을 벗어난 적이 없는 우등생 면모를 뽐냈다.
김민경은 "공부 못 한다고 해서 연극영화과 가는 거 아니다. 안 똑똑하면 배우 못 한다"고 강조했다.
한 누리꾼이 "성적 자랑을 중학교 성적으로 들이미는 건 처음 본다"며 다소 날 선 반응을 보이자 김민경은 "원래 잘하는 걸 자랑으로 들이밀어야 한다. 고등학교 땐 저만큼 못했다. 통지표를 버렸나 보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김민경은 2001년 동국대학교 연극영상학과 재학 시절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무자식 상팔자'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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