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식자재마트 불…강릉·동해·삼척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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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 한 식자재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등 강원도에서 사고가 이어졌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28일 새벽 2시24분께 원주시 문막읍 건등리의 한 식자재마트에서 불이 나 건물 1층과 2층 100㎡를 태우고 1시간34분만에 꺼졌다.
이어 같은날 오후 1시45분께 동해시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앞 철도 건널목에서 스타렉스, 그랜저, 쏘렌토 등의 차량이 3중 추돌하는 사고 발생, 그랜저 운전자 B(58)씨가 무릎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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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화재 합동조사 예정

원주의 한 식자재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등 강원도에서 사고가 이어졌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28일 새벽 2시24분께 원주시 문막읍 건등리의 한 식자재마트에서 불이 나 건물 1층과 2층 100㎡를 태우고 1시간34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에 대한 합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교통사고도 잇따랐다. 이날 오전 7시31분 삼척시 교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보행자 A(72)씨를 치었다. 이 시고로 A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이어 같은날 오후 1시45분께 동해시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앞 철도 건널목에서 스타렉스, 그랜저, 쏘렌토 등의 차량이 3중 추돌하는 사고 발생, 그랜저 운전자 B(58)씨가 무릎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에 앞서 28일 새벽 2시28분께 강릉시 옥계면 동해대로 7번 국도에서는 트레일러와 승용차가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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