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현장 '서일록씨…' 연극제 2곳서 잇따라 수상
백지영 2025. 7. 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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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극단 현장은 연극 '고추장수 서일록씨의 잔혹한 하룻밤'으로 춘천연극제와 고마나루국제연극제에서 하루 사이 모두 5개의 상을 거머쥐었다.
극단 현장은 지난 26일 2025 춘천연극제 코미디 경연에서 '고추장수 서일록씨의 잔혹한 하룻밤'로 3관왕에 올랐다.
극단 현장은 이어 27일에는 같은 작품으로 제22회 고마나루국제연극제 2관왕에 올랐다.
두 연극제 모두 극단 현장이 올해 처음 무대에 오른 축제로, 첫 참가에서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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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극제 3관왕·고마나루국제연극제 2관왕
극단현장이 지난 27일 충남 공주에서 열린 제22회 고마나루국제연극제에서 2관왕에 오른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극단현장
극단현장이 지난 26일 강원 춘천에서 열린 2025 춘천연극제 코미디 경연에서 3관왕에 오른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극단현장
진주 극단 현장은 연극 '고추장수 서일록씨의 잔혹한 하룻밤'으로 춘천연극제와 고마나루국제연극제에서 하루 사이 모두 5개의 상을 거머쥐었다.
극단 현장은 지난 26일 2025 춘천연극제 코미디 경연에서 '고추장수 서일록씨의 잔혹한 하룻밤'로 3관왕에 올랐다. 최우수상을 비롯해 고능석 연출이 연출상, 황윤희 배우가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강원 춘천에서 펼쳐진 2025 춘천연극제는 지난 14일부터 26일까지 7개 작품을 대상으로 코미디 경연을 치렀다. 극단 현장은 경연 마지막 날인 26일 작품을 선보였다.
극단 현장은 이어 27일에는 같은 작품으로 제22회 고마나루국제연극제 2관왕에 올랐다. 단체상으로 은상과 함께 개인상으로 이금철 감독이 무대 예술상을 받았다.
충남 공주에서 열린 제22회 고마나루국제연극제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국내외 극단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졌다. 극단 현장은 지난 20일 무대에 올랐다.
두 연극제 모두 극단 현장이 올해 처음 무대에 오른 축제로, 첫 참가에서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고능석 연출은 "두 대회 모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올해 이렇게 참가해 수상까지 이어져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극단 현장의 '고추장수 서일록씨의 잔혹한 하룻밤'은 오는 8월 3일 밀양공연예술축제에서도 만날 수 있다.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극단 현장은 지난 26일 2025 춘천연극제 코미디 경연에서 '고추장수 서일록씨의 잔혹한 하룻밤'로 3관왕에 올랐다. 최우수상을 비롯해 고능석 연출이 연출상, 황윤희 배우가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강원 춘천에서 펼쳐진 2025 춘천연극제는 지난 14일부터 26일까지 7개 작품을 대상으로 코미디 경연을 치렀다. 극단 현장은 경연 마지막 날인 26일 작품을 선보였다.
극단 현장은 이어 27일에는 같은 작품으로 제22회 고마나루국제연극제 2관왕에 올랐다. 단체상으로 은상과 함께 개인상으로 이금철 감독이 무대 예술상을 받았다.
충남 공주에서 열린 제22회 고마나루국제연극제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국내외 극단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졌다. 극단 현장은 지난 20일 무대에 올랐다.
두 연극제 모두 극단 현장이 올해 처음 무대에 오른 축제로, 첫 참가에서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고능석 연출은 "두 대회 모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올해 이렇게 참가해 수상까지 이어져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극단 현장의 '고추장수 서일록씨의 잔혹한 하룻밤'은 오는 8월 3일 밀양공연예술축제에서도 만날 수 있다.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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