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밀학급 부산 정관에 고교 제2캠퍼스 추진

조진욱 2025. 7. 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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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밀학급 문제를 겪는 부산 기장 정관 지역에 기존 고등학교의 제2캠퍼스 신설이 이뤄집니다.

부산교육청은 현재 정관의 경우 학급당 학생수가 30명이 넘는 과밀학급 지역이지만 일시적 급증 상태로 판단된다며 학교신설 대신 15학급 규모의 모듈러 형태로 신정고등학교 제2캠퍼스를 만듭니다.

교육청은 오는 30일 정관 지역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조진욱 기자(joj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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