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를 7월 30일과 31일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정비사업의 절차와 기준을 정확하게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정비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의 기반 마련

[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를 7월 30일과 31일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비사업 추진 절차, 조합설립 요건, 주민 동의율 기준, 공공지원 범위 등 실제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도시계획 전문가와 정비사업 담당 공무원이 해당 지역을 찾아가 설명회를 진행하며 참석자들에게 보다 쉽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30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지하 2층 사내아카데미에서 열리며, 31일 오후 2시 30분에는 장안1동주민센터 문화사랑방에서 개최된다.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 구는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구역별 맞춤형 자료와 안내문을 별도로 제공, 현장에서 접수된 주민들의 질의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도 답변할 방침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정비사업의 절차와 기준을 정확하게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정비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00명이나 보는 ‘라방’에서…‘타인 신체 노출’한 유튜버, 결국
- 차은우, 오늘 논산 입소·군악대 복무…“내게 이런 날이 오다니”
- 이효리 “개물림 사고로 수술…손가락 신경 다 끊어져”
- 14세 필리핀 소녀 임신시키고 “사랑의 결실”…55세 韓유튜버의 황당 주장
- 구준엽, 故서희원 묘 5개월째 지켜…“폭우에도 찾아”
- “한그릇 2만원 눈앞”…북적이는 냉면집, 가격 반응은 ‘반반’ [르포]
- ‘74세 노장’ 윤범모 대표 “‘성격 있는’ 광주비엔날레로…후원회 조직할 것”
- BTS ‘아민정음’ 이어 K-팝으로 한국어 배우기 확대
- ‘아니면 말고’식 트럼프의 뒤끝 “비욘세, 152억원 받고 해리스 지지”
- 포지션 임재욱 근황…“육아로 10kg 쪘다, 사업은 다 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