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아버지께 새 차 선물…난 롤스로이스 중고차 반값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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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특임대 출신 방송인 덱스(30·본명 김진영)가 효자 면모를 뽐냈다.
덱스는 이어 "부모님께 용돈도 드린다. 저는 중고차를 지금까지 타고 다니는데 아버지께는 새 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이 "옛날부터 타던 롤스로이스 중고냐"고 짓궂게 농담을 건네자 덱스는 당황하지 않고 "맞다. 12억짜리를 절반에 후려쳐서 6억에 샀다. 그리고 아버지껜 5000만원짜리 새 차 사드렸다"고 맞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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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특임대 출신 방송인 덱스(30·본명 김진영)가 효자 면모를 뽐냈다.
덱스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 홍보차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했다. 그는 "요즘 유명해져서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신다. '우리 집안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 '가문의 영광'이라고 하신다"고 전했다.
덱스는 이어 "부모님께 용돈도 드린다. 저는 중고차를 지금까지 타고 다니는데 아버지께는 새 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이 "옛날부터 타던 롤스로이스 중고냐"고 짓궂게 농담을 건네자 덱스는 당황하지 않고 "맞다. 12억짜리를 절반에 후려쳐서 6억에 샀다. 그리고 아버지껜 5000만원짜리 새 차 사드렸다"고 맞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덱스는 "아버지가 저 어렸을 때, 중학생 때부터 타고 다니는 차를 아직도 끌고 다니셔서 처음으로 새 차를 사드렸다"며 부모님의 용돈부터 차까지 챙기는 효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덱스는 '아이쇼핑'에서 SH 의료재단 대표 김세희(염정아 분) 지시에 절대복종하는 '인간병기' 정현 역으로 출연해 배우 원진아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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