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아버지께 새 차 선물…난 롤스로이스 중고차 반값에"

김소영 기자 2025. 7. 2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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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특임대 출신 방송인 덱스(30·본명 김진영)가 효자 면모를 뽐냈다.

덱스는 이어 "부모님께 용돈도 드린다. 저는 중고차를 지금까지 타고 다니는데 아버지께는 새 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이 "옛날부터 타던 롤스로이스 중고냐"고 짓궂게 농담을 건네자 덱스는 당황하지 않고 "맞다. 12억짜리를 절반에 후려쳐서 6억에 샀다. 그리고 아버지껜 5000만원짜리 새 차 사드렸다"고 맞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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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가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고 아버지께 새 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UDT 특임대 출신 방송인 덱스(30·본명 김진영)가 효자 면모를 뽐냈다.

덱스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 홍보차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했다. 그는 "요즘 유명해져서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신다. '우리 집안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 '가문의 영광'이라고 하신다"고 전했다.

덱스는 이어 "부모님께 용돈도 드린다. 저는 중고차를 지금까지 타고 다니는데 아버지께는 새 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이 "옛날부터 타던 롤스로이스 중고냐"고 짓궂게 농담을 건네자 덱스는 당황하지 않고 "맞다. 12억짜리를 절반에 후려쳐서 6억에 샀다. 그리고 아버지껜 5000만원짜리 새 차 사드렸다"고 맞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덱스는 "아버지가 저 어렸을 때, 중학생 때부터 타고 다니는 차를 아직도 끌고 다니셔서 처음으로 새 차를 사드렸다"며 부모님의 용돈부터 차까지 챙기는 효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덱스는 '아이쇼핑'에서 SH 의료재단 대표 김세희(염정아 분) 지시에 절대복종하는 '인간병기' 정현 역으로 출연해 배우 원진아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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