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이 떴다! 역대급 폭염 시원하게 날린 무대인사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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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이 지난 주말 부산-대구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좀비딸' 의 주역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최유리, 필감성 감독이 개봉 전 주말, 부산-대구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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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이 지난 주말 부산-대구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제공/배급: NEW | 제작: 스튜디오N | 감독: 필감성 | 출연: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좀비딸' 의 주역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최유리, 필감성 감독이 개봉 전 주말, 부산-대구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상영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은 개봉 전부터 뜨거운 '좀비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극 중 '수아'가 선보이는 '좀비식' 인사로 관객들을 맞이한 배우들은 다양한 퀴즈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정답자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등 아낌없는 팬서비스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좀비딸'의 마스코트 고양이 '애용이' 판넬과 함께한 조정석은 '애용이'의 인사까지 대신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고, '밤순'처럼 효자손을 메고 등장한 이정은은 화끈한 다리찢기로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뿐만 아니라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윤경호를 향해 "윤경호 사랑해"를 다 같이 삼창하며 스크린 안팎으로 '찐' 케미를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시사회를 통해 미리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가볍게 보러 간 영화인데 울면서 나왔습니다... 유쾌한 포인트 많아서 정말 많이 웃기도 했어요!"(특별한니모1094), "배우분들의 연기력과 감독님의 연출력이 미쳤어요"(모**), "웃음, 감동, 재미 빠지는 게 없어요"(자두**), "엄마랑 같이 봤는데 너무 재밌으셨대요"(빛나는 미니언즈4384), "가족, 친구들, 반려동물까지 소중한 사람들이 많이 생각나는 영화! 조정석 배우님은 여름의 남자가 맞습니다 애용"(용감한피오나13299), "조정석 + 코미디 = 필승조합"(meeee**), "올해 본 한국영화 중에 제일 좋았다"(주*) 등 폭발적인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층 고조시킨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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