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김가은♥윤선우, 드레스·예복 입고 어색..10년 열애 끝 결혼식 준비 근황

최혜진 기자 2025. 7. 2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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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은과 윤선우가 결혼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김가은을 위해 간식을 챙겨주는 윤선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윤선우와 김가은이 예복과 드레스를 피팅한 모습도 공개됐다.

김가은과 윤선우는 10년 열애 끝 오는 10월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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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김가은, 윤선우/사진=김가은 유튜브
배우 김가은과 윤선우가 결혼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김가은 유튜브 채널에는 '영양제 추천 and…결혼식 준비 맛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김가은을 위해 간식을 챙겨주는 윤선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대해 김가은은 '내 기분이 안 좋아 보이면 달달 종합세트를 대령해주는 관식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윤선우와 김가은이 예복과 드레스를 피팅한 모습도 공개됐다.

윤선우는 검은색, 하얀색, 회색 예복을 입어 봤다. 그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가은도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그는 여리여리한 자태를 자랑했다. 김가은은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이 어색한 듯 '세상 조신한 척', '세상 어색'이라는 자막을 달았다.

집에 돌아온 후 윤선우는 김가은을 위해 수박을 잘라주고 옥수수를 데워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김가은과 윤선우는 10년 열애 끝 오는 10월 결혼한다.

윤선우, 김가은/사진=김가은 유튜브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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