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무대 중 치마 벗겨져 "속옷 입어 다행"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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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공연 중 치마가 벗겨지는 해프닝을 겪었다.
28일(현지시각)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로페즈는 25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Up All Night: Live in 2025' 투어 공연을 하던 중 은빛 치마가 흘러내리는 사고를 당했다.
이에 댄서 중 한 명이 다시 치마를 입혀주려 했으나 로페즈는 "이거 그냥 가져가라. 영원히 안 받는다"며 떨어진 의상을 팬들에게 던지는 것으로 프로페셔널 한 면면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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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공연 중 치마가 벗겨지는 해프닝을 겪었다.
28일(현지시각)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로페즈는 25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Up All Night: Live in 2025' 투어 공연을 하던 중 은빛 치마가 흘러내리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로페즈는 비키니를 착용한 채였고, 치마가 벗겨지며 하의가 노출된 상황에도 그는 금세 웃음을 되찾고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이에 댄서 중 한 명이 다시 치마를 입혀주려 했으나 로페즈는 "이거 그냥 가져가라. 영원히 안 받는다"며 떨어진 의상을 팬들에게 던지는 것으로 프로페셔널 한 면면을 보였다.
이어 "속옷을 입고 있어 정말 다행이었다. 평소엔 잘 안 입는다"라고 농을 던져 특유의 유머 감각도 뽐냈다.
공연을 마친 그는 "생일에 아름다운 바르샤바에 올 수 있어 정말 기쁘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작은 조언을 하나 하자면 사랑하는 일을 하고 사랑하는 일을 찾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놀라운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오늘 여러분들 덕에 느낀 이 행복과 자유를 여러분들도 만끽할 수 있길 기원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미국의 유명 가수 겸 배우로 첫 싱글 'If You Had My Love'로 빌보드 핫100 1위를 차지하는가하면 '아나콘다' '웨딩플래너' '저지 걸' '샷건 웨딩' 등 다수의 영화를 흥행시킨 만능 엔터테이너다.
로페즈는 지난 2022년 18년 만에 재회한 벤 애플렉과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들은 현재 970억짜리 LA 베벌리힐스 대저택을 두고 분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제니퍼 로페즈 소셜,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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