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100일 딸 위해 '450만원 영어책' 플렉스..조기 교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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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을 위해 450만 원짜리 유아 영어 전집을 구매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제가 해이를 위해서 사주고 싶어했던 영어 책이 왔다.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기획한 프리미엄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면서 유아 영어 전집 언박싱에 나섰다.
이후 손담비는 바로 해이에게 해당 영어책을 읽어주면서 본격 영어 조기교육에 나섰다.
특히 손담비가 해이의 영어 교육을 위해 플렉스 한 유아 영어 전집은 풀세트가 약 450만 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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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을 위해 450만 원짜리 유아 영어 전집을 구매했다.
28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해이와 함께하는 첫 영어책, 제대혈 보관증 오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제가 해이를 위해서 사주고 싶어했던 영어 책이 왔다.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기획한 프리미엄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면서 유아 영어 전집 언박싱에 나섰다.

손담비는 전문가에게 해당 영어 책을 해이에게 보여주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후 손담비는 바로 해이에게 해당 영어책을 읽어주면서 본격 영어 조기교육에 나섰다. 해이는 영어 노래에 귀를 기울이며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담비가 해이의 영어 교육을 위해 플렉스 한 유아 영어 전집은 풀세트가 약 450만 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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