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정청래 "내란 척결 최우선...후폭풍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 해"

YTN 2025. 7. 28. 20: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더불어민주당 새 당 대표를 뽑는 8·2 전당대회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정청래 후보가 YTN에 출연해 내란 척결을 강조했습니다.

역풍과 후폭풍을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 한다면서, 강력한 개혁 대표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 저는 처음부터 강력한 개혁 당 대표가 되겠다. 최전방 공격수로, 골 게터로 골을 넣듯이….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 저는 일주일이면 가능하다. 왜냐하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하고 본회의 통과하는 데 물리적으로 일주일이면 충분히 가능한 시간이다….

저는 협치보다는 내란 척결이 먼저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내란을 직접 저지른 윤석열이 속해 있었던 당이거든요. 위헌 정당 해산심판 청구를 국회 의결로 국무회의의 심의 안건으로 올릴 수 있는 그런 헌법개정안도 제가 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