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땅값 올 상반기 0.27% 상승…거래 감소

안태성 2025. 7. 2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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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올 상반기 전북 지역 땅값은 평균 0.27퍼센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보다 0.06퍼센트포인트 상승 폭이 커졌지만, 전국 평균 상승률 1.05퍼센트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토지 거래량은 4만 6천2백여 필지로, 지난 5년간 상반기 평균 거래 대비 27.1퍼센트 줄었습니다.

안태성 기자 (ts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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