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의 어깨 부상, 스윙에 영향 미친다”…어떻게든 보탬 되려 했는데 대주자 투입돼 주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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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김혜성(26)이 대주자로 출전했지만, 주루사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28일(한국시간)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대주자로 교체 출전했다.
최초 판정은 세이프였지만, 챌린지 이후 판정이 바뀌어 김혜성의 주루사로 기록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클러치포인트' 등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김혜성의 어깨 부상이 그의 스윙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래서 헛스윙이 더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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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28일(한국시간)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대주자로 교체 출전했다. 타석에 들어서지 않으며 시즌 타율은 0.311을 유지했다.


그는 27일 보스턴전에서는 3타수 2안타로 1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이후 10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쳤지만, 최근 다친 왼쪽 어깨 탓에 타격에서 불편함을 겪고 있다.

그는 전반기 48경기에서 타율 0.339(112타수 38안타)로 활약한 것에 비해 후반기 9경기에서 타율 0.174(23타수 4안타)로 침묵하고 있다. 특히 24일 미네소타 트윈스전과 26일 보스턴전에서 6타석 6삼진을 기록하는 등 부상 여파가 있어 보였다.
매체는 “김혜성은 최근 하락세를 보였다. 다저스는 그가 타격 개선을 하길 바라고 있다”라며 반등을 기대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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