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김정관·여한구 협상 상황 보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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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에 있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으로부터 미국과의 통상 협의 결과를 보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오늘(28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하고, 김 장관과 여 본부장은 앞으로도 해외에 머무르면서 미국 상무장관과 미 무역 대표부 대표를 접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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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에 있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으로부터 미국과의 통상 협의 결과를 보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오늘(28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하고, 김 장관과 여 본부장은 앞으로도 해외에 머무르면서 미국 상무장관과 미 무역 대표부 대표를 접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도 이번 주 미국을 방문해 미국 측과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강 대변인은 또 대통령실은 여러 가능성에 대비해 냉철하고 차분한 자세로 협상에 임하고 있다며, 변수를 고려해 가장 바람직한 방안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대통령실 내부 회의에는 이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대통령실 핵심 참모들과 구윤철 장관, 조현 장관이 참석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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